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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전남지부 4대 교육현안 노사협의 타결, 농성 승리적 마무리

전남교육청, 교원감축에 따른 학교 피해 없는 특별대책 마련
전남혁신학교 지속 추진에 따른 조직과 예산 지원 약속
일제식평가 미시행, 공직자이해충돌 인사대책 마련하기로

박성근 주재기자 l 기사입력 2022-10-21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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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교조전남지부와 전남교육청은 4대 요구안에 대한 노사간 협의가 타결되었다   © 박성근 주재기자

 

지난 19일,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 전남지부와 전라남도교육청은 수차례 노사협의를 통해 4대 교육현안을 타결했다.

 

전교조 전남지부는 지난 9월 26일 △전남교원 정원감축에 따른 학교현장의 피해 없는 대책 마련 등 4대 요구안을 발표했고, 19일 도교육청 앞 무기한 천막농성에 돌입한지 24일째, 1인 시위 39일째에 타결된 것이다.

 

▲ 전교조전남지부와 전남교육청은 4대 요구안에 대한 노사간 협의가 타결되었다     ©박성근 주재기자

 

전교조 전남지부와 전남도교육청이 합의한 4대 교육현안은 △교원 감축에 따른 학교 피해 없는 특별 대책 마련 △중앙정부 교원정원 감축 저지, 교원정원확보를 위한 전라남도·전남교육청·도의회와 전교조를 비롯한 노동 시민사회단체 공동 대응 △혁신학교 지속 추진하고 관련 예산 편성과 담당 조직 운영 △도교육청은 일제식 학업성취도 평가 시행하지 않음 △공직자 이해 충돌 방지법 논란 문제는 교육감의 유감 표명과 함께 재발 방지 대책을 수립하여 내년 인사부터 반영하는의 내용이다.  

 

▲ 4대 요구안에 대한 노사간 합의서에 서명하고 있는 전교조전남지부 기나영 사무처장과 전남교육청 김정희 정책국장 ©박성근 주재기자

 

전남교육청은 합의 내용을 신의 성실하게 이행하기로 약속했고 이에 따라 24일째 천막농성을 진행하였던 전교조 전남지부는 농성을 마무리하였다. 

 

전교조 전남지부는 윤석열정부의 교원 감축 등 교육개악 저지를 위해 국민의힘 전남도당 앞에서 1인 시위를 전개한다.

 

▲ 전교조전남지부 천막농성 마지막날 전희영 전교조 위원장님과 함께  © 박성근 주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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