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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5월 둘째 주 '모아뉴스'

17개 지부 주재기자들이 전합니다.

교육희망 l 기사입력 2023-05-09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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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부에서 열심히 투쟁한 이야기, 따뜻한 조합 소식 등등 '한 주의 지역뉴스'를 모아모아 전해드립니다.

 

 

[인천] 궂은 날씨에도 어린이를 위한 행사 열려

5월 5일~6일, 전교조 인천지부는 비오고 바람부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서구, 동구의 여러 시민 단체, 해당 지회, 유치원위원회가 주축이 되어 석남서초, 남동초 등에서 어린이를 위한 다양한 행사를 마련하였다. 어린이 타투, 세계의상 체험하기 등 행사와 솜사탕, 떡볶이 등 다양한 먹거리를 준비하였고, 많은 어린이들이 보호자와 함께 참여하여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또한 초등서부지회는 이날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하여 학생들에게 선물을 증정하고 센터의 운영에 필요한 물품을 기부하였다. (최지은 주재기자)

 

  

[제주] 전교조, 다양한 어린이날 행사 진행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전교조 제주지부 초등위원회는 다양한 어린이날 행사를 준비했다. 먼저 어린이날 공동수업 및 실천 주간을 선정하고, 학급에 과자선물세트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했다. 3분만에 마감된 이 이벤트에 과자선물을 받은 학급에서는 즐거운 어린이날을 보낼 수 있었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또한 서귀포시 오일장에서는 서귀포시지회와 서귀포시시민단체가 함께하는 어린이날 행사가 진행되었다. 호우주의보가 발효된 궂은 날씨로 급하게 마련된 서귀포시 오일장 어린이날 행사장에는 비오는 날씨에도 많은 사람들로 북적거렸다. 서귀포시지회는 '어린이날 가족사진찍기' 부스를 운영하여 어린이와 함께한 가족의 사진을 찍어 인화해주었다. 많은 가족들이 이 부스를 찾아 소중한 시간을 보냈다. (김유리 주재기자)

 

  

[충북] 2023 청주어린이날 큰잔치, 빗속에서도 성황

지난 5월 5일 어린이해방선언 100주년, 어린이날 101번째를 맞이하여 전교조 충북지부가 주관하는 2023 청주어린이날 큰잔치가 청주교대에서 열렸다. 비가 예보된 상황에서 행사를 준비하는 단체와 행사준비팀은 안전관리에 신경을 많이 썼다. 당일 비가 오는 날씨 속에서도 예정대로 진행한 행사에 어린이를 포함한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이어졌다. 길놀이와 어린이 해방선언을 시작으로 여는마당, 체험마당, 공연마당, 놀이마당이 이어졌으며 참가한 어린이들에게는 재활용컵에 고추모종을 담아 선물하여 좋은 반응을 얻었다.(이수미 주재기자)

 

  

[강원] 도내 곳곳에서 어린이날 맞이 행사 열어

101주년 어린이날을 맞아 전교조 강원지부가 지역별로 곳곳에서 행사를 마련하여 어린이들을 맞이했다. 강릉지회는 강릉시와 함께 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아이스아레나에서 '함께 그린 어린이날 큰 잔치'를 열었다. 강릉 어린이 기후선언, 문화체험, 놀이, 공연 등의 풍성한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동해지회는 무릉건강숲 내 대강당에서 '얘들아, 숲에서 놀자' 이벤트를 열었고, 양구지회는 청춘체육관에서 오전 11시부터 '초롱 어린이날 한마당 큰잔치, 동요제' 를 열었다. (조영국 주재기자)

 

 

[서울] 금천 어린이날 행사, 남부지회 조합원의 꾸준한 연대

5월 5일, 금천구 시민단체와 전교조 서울지부 남부초등·중등·사립지회는 ‘금천어린이날 큰잔치 친구야 노~올자’ 행사를 열었다. 행사는 어린이날 노래에 맞춰 다함께하는 플래시몹으로 시작했다. 어린이선언 100주년 기념으로 어린이들이 어린이헌장과 어린이권리선언문을 낭독했다. 중학생들은 밴드공연과 부스운영 자원봉사에 참여했다. 체험마당, 놀이마당, 공연마당, 먹거리 마당이 펼쳐졌고 생태전환 기후위기 관련 부스도 많이 운영되었다. ‘서울학생인권조례 지키기’ 안내와 학생인권지킴이 인증샷, 학생인권조례지키기 서명도 진행했다. 이날 어린이날 행사는 재미를 너머 지역사회 알고 사랑하기, 민주주의 체험, 기후위기를 절감하고 학생인권 등에 관심을 가질 수 있는 자리가 되었다. (홍순희 주재기자)

 

 

[세종] 전교조-학부모노동시민단체 교육부에 "교사정원 확보" 외쳐

5월 2일, 교육부 앞에서 '교원정원확보 요구' 교육노동시민사회단체의 기자회견이 열렸다. 전교조 세종지부, 참학 세종지부 등 15개 단체는 교육부의 중장기 교원수급계획을 비판하며 단순히 학생 수가 줄어든다고 교사 수를 줄이는 일차원적인 사고를 버리고, 이럴 때일수록 교육의 질을 획기적으로 끌어올릴 수 있는 기회라고 발상의 전환을 할 것을 주문했다. 이들은 제대로 된 교육을 할 수 있게 해달라는 교사 목소리를 인용하며 학생 수 기준이 아닌 학급 수 기준으로 교원정원을 산정할 것을 요구하였다. (조현기 주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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