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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전국참교육실천대회’에서 만나요!

내년 1월 17일~19일, 원주 상지대에서 개최
1월 3일까지 온라인 참가 신청 접수, 어린이학교도 접수
11개 교육정책마당, 16개 유·초·중등 교과·주제·연대 분과마당 운영

오지연 기자 l 기사입력 2023-12-07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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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으로 개최되었던 ‘전국참교육실천대회’(전국참실대회)가 4년 만에 대면으로 개최된다.

 

제21회 전국참실대회는 내년 1월 17일부터 19일까지 2박 3일간 강원도 원주의 ‘상지대학교’에서 열리며, 숙소는 올해 개관해 깨끗한 상지대 기숙사(2인 1실)이다. 

 

대회 총주제는 ‘위기의 시대, 교육으로 희망을 만들다!’이다. 기후, 교육, 교권 등 다양한 삶의 '위기'를 겪고 있는 시대에 협력과 지속가능한 교육으로의 전환을 함께 고민해 보는 장이 될 예정이다.

 

이번 참실대회는 전체 강연을 시작으로 개회식 및 문화공연, 교육정책마당, 분과마당이 진행된다. 전체 강연에는 ‘기후위기와 탄소중립이 바꿀 우리의 세계’라는 주제로 이유진 녹색전환연구소장과 ‘지속가능한 삶을 위한 미래교육 방향’라는 주제로 조우진 유네스코 한국위원회 의제선정센터장이 초대되었다.

 

11개의 교육정책마당에는 강민정 국회의원('교사는 왜 정치적 목소리를 되찾아야 하는가?'), 김태형 심리학자(한국 금쪽이들의 특징과 교사의 불안 위기), 김동춘 성공회대 교수(한국의 현실은 교육을 어떻게 왜곡시키는가?) 등이 강연자로 나선다.

 

분과마당은 유아교육, 연극, 학교도서관 등 16개의 분과가 개설되어 심도있는 나눔과 배움의 장이 펼쳐질 예정이다.

 

전국참실대회 참가신청은 12월 4일부터 시작하여 내년 1월3일까지 가능하다. 참가대상은 조합원 여부와 관계없이 전국 유·초·중등 교사와 교육전문직, 예비교사, 학생, 학부모, 시민사회단체 활동가와 지역주민이다.

 

참가를 원하는 이는 전교조 누리집 공지사항(->바로가기)을 통하거나 참가 주소(->신청)에 들어가 신청한 후 참가비를 입금하면 된다. 대회는 700명 규모로 참가비 입금 순으로 조기마감될 수 있다. 

 

 

 

  

전국참실대회 참가자의 자녀를 위한 ‘어린이학교’도 80명 규모로 열린다. 참가대상은 만 6세에서 만 13세 어린이이고, 참가비는 10만원이다. 참가신청(->신청)은 내년 1월 2일까지이며,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어린이학교는 반드시 사전 접수해야 참가할 수 있다.

 

장영주 전교조 사무총장은 "올해 기후와 교단의 '위기'를 몸소 느꼈던 전국의 선생님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를 위로하고 힘이 되어주는 자리가 되리라 본다"라며 코로나19 이후 4년만에 대면으로 참교육실천을 나누는 자리에 대한 기대감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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