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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란 기자
기사입력 2017-11-14

 

▲ 특성화고등학생 권리연합회가 지난 11일 서울 평화시장에서 출범식을 가졌다. 47년 전 전태일 열사가 섰던 평화시장에서 권리 선언에 나선 이들은 능력과 실력보다는 외모와 학벌로 차별받고 열악한 노동환경에 처해진 특성화고 학생 현실을 고발했다.     © 강성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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