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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찰칵] 인증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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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섭 · 대전 호수돈여고
기사입력 2019-04-12

 토요일 오전, 반장을 불러 자습하러 나온 고3 우리반 아이들에게 초코렛을 한 개씩 사주었다. 얼마후 우리반 단톡방에 이 사진이 올라왔다. 처음 교단에 섰던 1997년이나 22년의 세월이 흐른 지금이나 학생들의 감성과 센스는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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